한국일보

성매매 피해자 17명, FBI SD지부서 구출

2022-08-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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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연방수사국(FBI) 샌디에고지부는 18세 미만 미성년자를 포함한 최소 17명의 잠재적 인신매매 피해자를 구출했다고 밝혔다.

FBI 샌디에고 지부 스테이시 모이 특수 요원은 샌디에고 경찰, 세리프국, 국토안보부 수사국 등 지역 법집행 기관들과의 공조로 이 같은 성과를 올렸으며, 전국적으로 200여명의 피해자를 찾아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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