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박 씨 ‘올해의 재향 군인’ 수상
2022-08-03 (수) 12:00:00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오른쪽)이 토니 박 사령관에세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지부 토니 박 사령관이 지난달 30일 부에나 팍 엘러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으로 부터 ‘올해의 재향군인’으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받았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사무실은 박 사령관이 김영옥 대령 기념 고속도로 명명 결의안 통과 및 고속도로 표지판 설치 위한 노력, 풀러튼 한국전 기념비 건립을 위해 미 재향군인회 한인 벙커 포스트 829 지부 사령관, 미 재향군인회 풀러튼 142지부의 지지 결의안을 이끌어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인정해서 가주하원 결의안 모양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사무실에 따르면 박 사령관은 또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을 위해서 풀러턴시에서 건립부지 허락받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