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21일까지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

2022-07-20 (수) 07:35:5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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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당 7곳 등 총 660여개 식당 참여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가 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뉴욕시에 따르면 올해 레스토랑 위크에는 모두 660여개의 식당이 참여하며, 메인 식사와 사이드 메뉴를 30~60달러 선에서 즐길 수 있다.

일부 식당은 레스토랑 위크 30주년을 기념해 와인 한병을 30달러에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한식당은 맨하탄의 한가위, 더 우(The Woo), 미스터 미스타 오(Mr.Mista Oh), 단지(Danji) 등 7곳이 참여한다.

한편 마스터 카드는 마스터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레스토랑 위크 공식 웹사이트(www.nycgo.com/restaurant-week)에서 등록한 카드로 오는 31일까지 행사 식당에서 45달러 이상 결제할 경우 10달러를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 전체 참여 식당 목록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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