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 자원봉사자 모집
2026-04-02 (목) 07:42:15
이지훈 기자
▶ 21희망재단, 7월 12일~8월 10일
▶ 경북 문경 GVCS 영어캠프, 6명 선발…30일 접수 마감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1일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국제화대안학교 GVCS(글로벌선진학교)에서 7월 12일~8월 10일 진행되는 영어캠프에서 원어민 강사로 일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모두 6명. 현재 미국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자, 봉사활동 유경험자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자, 미국에서 태어났거나 타국 출생자이나 5세 이전부터 미국에서 교육을 받은 자 등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재단은 최종 선발자들에게 왕복 항공료 지원, 캠프기간 중 문경 소재 학교내 기숙사 시설 및 식사 제공, 4일 간의 서울 관광 가이드 및 숙식 제공, 공항 픽업 서비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마감은 오는 30일까지로 신청서는 웹사이트(21hope.org/event)에서 내려 받아 자기소개서 및 자원봉사 지원이유 등을 영어로 작성해 이메일(volunteer.gvcs@gmail.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준택 이사장은 “한인사회를 이끌어 갈 차세대 지도자 양성 및 정체성 확립을 위한 일환으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문의 347-73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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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