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청소년 토요일 밤 체육관서 운동을”

2022-07-12 (화) 07:35:05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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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터데이 나잇 라잇’ 확대 131개 체육관서 확대 실시

뉴욕시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세터데이 나잇 라이츠’(Saturday Night Lights)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에릭 아담스 시장은 9일 11~18세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고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세터데이 나잇 라이츠’ 프로그램을 5개 보로 전역 131개 체육관에서 확대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25개 체육관이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올해 여름방학기간에는 8월20일까지 7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5시~9시 진행되며 2022년 9월10일~2023년 6월24일 역시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간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각 보로에 위치한 지정 체육관에서 매주 토요일 밤 농구와 축구, 배구, 댄스, 무술 등을 배우고 즐길 수 있게 된다.

웹사이트(www1.nyc.gov/site/safestbigcity/keep-nyc-safe/saturday-night-lights.page)를 통해 지정 체육관을 찾을 수 있다.
퀸즈 플러싱 소재 체육관은
▲The Child Center of NY Latimer Gardens Cornerstone(34-30 137th Street)와
▲The Child Center of NY IS 250(158-40 76th Road)
▲YMCA(138-46 Northern Boulevard) 등이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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