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독립기념일 연휴 찜통 더위
2022-07-02 (토) 12:00:00
크게
작게
미 독립기념일 연휴가 시작된 1일 뉴욕 일원은 낮 최고 기온이 90도가 넘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은 2일부터 무더위가 한풀 꺾여 연휴가 끝나는 4일 독립기념일까지 80도 중반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했다. 뉴욕시 어린이들이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분수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플러싱 YMCA, 6일 설날 커뮤니티 축제
한국계 팝스타 앤더슨팩 연출작 ‘K-POPS!’ 개봉
설치미술가 황란 개인전
롱아일랜드한국학교 봄학기 학사운영 준비모임
“한인 탁구인 저변 확대 최선”
‘수퍼보울’ 무면허 온라인 베팅 업체 주의보
많이 본 기사
[이런일도] LA 사는 92세 한인 6·25 참전용사… 보훈수당 체크 반려, 1달 넘게 ‘발동동’
USC 최초 한인 총장 탄생… 김병수 총장 공식 선출
“ICE 요원 700명 철수” 국경차르 “미네소타서”
한인 유학생 계속 감소… 1년 새 5.8%↓
가주 선거구 재조정 ‘확정’… 올 중간선거 적용
방탄소년단 지민, 아미 위한 ‘꾸꾸꾸’ 공항룩..SNS 난리→품절 대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