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기념일 연휴 찜통 더위

2022-07-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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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독립기념일 연휴가 시작된 1일 뉴욕 일원은 낮 최고 기온이 90도가 넘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은 2일부터 무더위가 한풀 꺾여 연휴가 끝나는 4일 독립기념일까지 80도 중반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했다. 뉴욕시 어린이들이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분수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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