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선’(Chosen)
2020년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한인 정치인 5명의 이야기를 다룬 전후석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초선’(Chosen)의 뉴저지 상영회가 다음달 14일 열린다.
KCC한인동포회관과 버겐커뮤니티칼리지, 주디 장 변호사 등이 주최하는 ‘초선’ 뉴저지 상영회는 오는 7월14일 오후 6시30분부터 파라무스에 있는 버겐커뮤니티칼리지(400 Para mus Road)에서 진행된다.
이 영화는 앤디 김, 메릴린 스트릭랜드, 영 김, 미셸 박 스틸, 데이빗 김 등 정치적 이념, 세대, 성별, 출신 등이 다른 5명의 정치인들을 통해 미주 한인의 공통된 역사와 디아스포라 시각을 제시한다. 입장료는 15달러부터다.
△예약 및 문의
eventbrite.com/e/chosen-private-screening-in-new-jersey-tickets-361106949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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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