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신록 장마
2022-05-10 (화) 06:50:48
우병은 / 스털링, VA
크게
작게
백화가 피는 오월
꽃은 각색으로 피는데
잎은 한가지 녹색으로
시시각각 짙어지고
오월 들어 초파일인
오늘까지 초이일 말고
날마다 단비 내리니
신록이 데리고 온
장마는 백화를 지우네
<
우병은 / 스털링,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김치 한 조각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만화방창(萬化方暢)
부동산·상속 분야 FinCen 부동산 거래 보고서
should have + p.p. 과거에 대한 아쉬움 표현하기
‘붉은 벽돌 위에 남은 문장들… 체르탈도’
많이 본 기사
“4·29의 의미, 기억에서 실천으로”
수시로 DUI 집중 단속…LAPD 이번주 곳곳 실시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이런일도] 의료장비 없는 비행기서 출산 ‘기적’
영국 찰스 3세 연방의회 연설… 엘리자베스 여왕 이후 35년만
‘47세’ 탕웨이, 볼록 나온 D라인..♥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만 둘째 임신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