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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인권국장, 뉴욕주 부지사에 아시안 증오 대책 요구
2022-03-11 (금) 0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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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롱아일랜드컨서버토리]
민주당 대의원으로 활동중인 김민선(오른쪽 앞에서 세번째) 낫소카운티 인권국장이 지난 9일 제이 제이콥스 뉴욕주 민주당 의장 주최 모임에 참석, 의견 수렴에 나선 브라이언 벤자민 뉴욕주 부지사에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를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과 아시안 역사교육 의무화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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