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영사업무 취소에도 LA총영사관 여권교부
2022-01-26 (수) 12:00:00

이항률 실무관이 한인회 주차장에서 여권을 교부하고 있다.
지난 20일 열릴 예정이었던 순회영사업무가 LA총영사관 직원과 확진자 민원인 간의 접촉사실이 알려지며 전격취소된 가운데, 전달 신청한 여권의 교부를 위해 윤지완 영사와 이항률 실무관이 내려와 13명에게 여권을 교부했다.
윤지완 영사는 “불과 이틀전에 순회영사업무가 취소 되었음에도 한인회가 이를 신속히 홍보해 혼란을 막은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순회영사업무가 취소된 지 모르고 한인회를 찾은 민원인은 3~4명에 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