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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서 신고받고 출동 경찰, 총맞아 2명 사상
2022-01-24 (월) 07: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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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뉴욕시 경찰들의 총격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21일 맨하탄 할렘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두명이 총에 맞아 1명은 숨지고 나머지 한명은 부상을 입었다, 이에 앞서 브롱스와 스태튼아일랜드에서도 출동 경찰이 총상을 입는 등 나흘 새 4명의 경찰관이 총상을 입었다. 21일 사건당일 할렘 사건 현장에 응급요원들이 출동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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