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한인상의 세계 한상대회 유치 후보에

2022-01-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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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애틀란타·달라스와 함께 3월에 최종 개최지 선정 예정

‘재외동포재단’의 한상운영위원회의가 최근 내년에 세계 한상대회를 해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가 이 대회 유치 후보로 올랐다.

재외동포 재단 관계자들은 올해 2월 초 방미해 뉴욕을 시작으로 4곳 후보지를 실사하고 각 지역의 정부차원에서의 지원 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재단의 한상운영위원회는 3월 최종 개최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세계 한상대회 개최시 ▲현지 재외동포사회의 위상이 높아지고 ▲개최국의 대기업 참여로 한상의 외연확대 ▲개최국의 유망 프로젝트 참여로 실질적 비즈니스 효과 ▲개최국 입장에서는 한국 및 세계 한인 상공인들과 비즈니스 연계, 투자유치, 관광 수익 및 내수를 키울 수 있는 기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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