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A 치매 케어교실 오픈
2022-01-17 (월) 12:00:00

소망소사이어티 신년 시무식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6일 소망홀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를 여는 비전과 활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분자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소망의 자산은 자원봉사자들이다”라며 “올해 코로나로 시국은 엄중하지만 중단없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같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유분자 이사장은 소망소사이어티의 주요 사업으로 ▲LA 치매 케어교실 오픈 ▲시애틀에 새 지부 창설 ▲제6차 차드 비젼 트립의 계획 등을 발표했다. 또 유 이사장은 홍정옥 씨에게 대통령 자원 봉사상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신년 시무식은 소망중창단의 ‘소망의 노래’, 라팔마 한인연합감리교회 김도민 담임 목사님의 기도, 아르모니아 싱어즈의 테너 김성봉씨의 특송 순서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