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시 ‘탄소 중립’ 13일부터 캠페인 시작
2022-01-14 (금) 12:00:00
어바인 시는 향후 10년내인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돌입했다.
어바인 시는 13일부터 100만 달러의 그랜트를 사용해서 탄소 중립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시는 이 기금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서 교육하고 정책 수립과 동시에 테크놀러지를 개발하게 된다.
패라 칸 어바인 시장은 “이 것은 우리가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 네이버훗을 통해서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쿨 어바인’(Cool Irvine)이라고 불리는 이 캠페인의 일환인 ‘쿨 블락’ 프로그램에는 200여 명의 주민들이 가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번달 말경 첫 35-40명의 주민들이 팀으로 5-8명의 주민을 만나서 탄소 중립을 위한 홍보와 함께 미래의 에너지 효율성, 물 소비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교육은 향후 2년 동안에 5개월 마다 주민들이 블락마다 새로운 팀으로 확산시켜 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