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멘토 23재단’ 신임 회장 차흥주 교수 선출

2021-12-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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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23재단’ 신임 회장 차흥주 교수 선출

‘멘토 23재단’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차홍주 교수(사진 앞줄 오른쪽)와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멘토 23재단’(회장 알렉스강)은 지난 22일 어바인 한 회원 자택에서 송년 모임을 갖고 새 회장에는 차흥주 교수, 총무에는 조엔 김씨를 각각 선임했다.

이 재단은 매년 차세대 리더를 발굴하여 장학금전달을 하고 동포사회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또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정치인, 사회 봉사자, 교육가, 전문의 등을 초청해 행사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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