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니힐스 고 한국 문화 클럽, 양로원 방문

‘서니힐스 고교 한국 문화 클럽’ 회장단이 그린필드 양로원에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의 명문 ‘서니힐스 고교 한국 문화 클럽’(지도 교사 에스더 이)은 지난 17일 오후 풀러튼에 있는 그린필드 양로원을 방문해 시니어들에게 양말 100개와 극세사 작은 담요 10개를 전달했다.
이 클럽 학생들은 코로나 19로 인해서 크리스마스 캐롤은 부르지 않고 선물만 전달했다. 에스더 이 교사는 “이 클럽 학생들이 매년 양로원을 찾아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클럽의 회장단은 12학년 공동회장 샤론 임, 브랜드 박, 10학년 공동회장 카렌 김, 조엘 장, 9학년 회장 유리 기 학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서니힐스 고교 한국 문화 클럽’은 지난 11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열렸던 한 행사에 참석해 공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