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우 샤론 퀵 실바 보좌관(맨 오른쪽), 프레드 정 시장(2번째)과 한인 임관 소위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은 지난 17일 칼스테이트 풀러턴에서 ROTC 과정을 거쳐 임관한 한인 육군 소위 4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캘스테이트 풀러턴에서 열린 육군 ROTC 타이탄 대대 임관식에서 소위 계급장을 단 4명의 한인 소위는 제이콥 강(비즈니스 전공), 김도연(수학), 유진 이(범죄 수사학), 우한진(범죄 수사학)씨이다.
프레드 정 시장은 “우리나라를 위해서 복무하는 4명의 용감한 소위들과 가족들의 성공적인 라이프를 기원한다”라며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4명의 소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관식엔 프람로즈 비어지 칼스테이트 풀러턴 학장, 마이클 리네이 육군 ROTC 여단장 등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