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11월 실업률 4.1% 10월의 4.7%비해 하락

2021-12-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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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고용개발국은 11월의 오렌지카운티 실업률이 4.1%로 10월의 4.7%에 비해서 하락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작년 같은 시기의 6.6%와 비교해서는 현저하게 떨어진 수치이다.

OC는 비 농장직 일자리가 10-11월 사이에 9,500개 늘어났다. 이중에서 무역, 교통과 유틸리티 부문이 가장 많은 4,5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 반면 건설업은 1,600개, 레저와 서비스 산업은 1,0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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