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팔마 미첼 스테겔 새 시장으로 선출

2021-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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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시의회는 지난 7일 정기 미팅에서 미첼 스테겔을 새 시장, 데비 베이커를 부 시장으로 선출했다.

미첼 스테겔 새 시장은 “내년에 라팔마 시장을 맡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우리 시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4년 11월 처음으로 시의원에 선출된 후 2018년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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