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SU 새 스테디엄 ‘스냅 드래곤’으로

2021-1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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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U 새 스테디엄 ‘스냅 드래곤’으로
미션밸리에 신축중인 샌디에고 스테이트대(SDSU) 스테디엄의 명칭이 세계 1위 무선통신 모뎀 업체인 퀄컴의 5G 대표 브랜드 스냅 드래곤(꽃말·금어초)으로 바뀐다. SDSU 측은 지난 6일 구 퀄컴 스테디엄 자리에 신축중인 3만5,000석 규모의 새 스테디엄 이름으로 스냅 드래곤을 사용하기로 퀄컴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SDSU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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