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UCSD 본격 연구 돌입
2021-12-01 (수) 12:00:00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세계가 진장하고 있는 가운데, 다국적 학생들이 많은 UCSD의 바이러스 관련 학자들이 오미크론 연구에 박차를 가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염병 연구 책임자인 데이비 스미스 박사는 “캠퍼스에서 오미크론 변종을 발견하고 실험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밝혔다.
UCSD에는 8,500명의 유학생이 있으며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영국 등 모국에 다녀온 학생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캠퍼스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이번 주 샌디에고에서 오미크론 변이를 발견할 것으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