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리스 셀터 127만달러 지원키로

2021-11-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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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러튼 네게이션 센터’

▶ 시의회 법안 통과시켜

풀러튼 시의회는 지난 16일 연방 구호 기금 127만 달러 홈리스 셀터 베드가 마련되어 있는 ‘풀러튼 네게이션 센터’에 사용하는 법안을 통과 시켰다.

프레드 정, 제수스 실바 의원에 의해서 주도된 이 법안은 4명의 시의원이 찬성하고 브루스 위테이커 시장은 반대표를 던졌다. 이 기금은 네비게이션 센터의 홈리스 서비스를 서포트 하기위해서 사용된다.

프레드 정 시의원은 “지난 4년동안 미전국의 홈리스 인구가 매년 증가해 왔다”라며 “시는 홈리스를 도와야 하는 책임이 있고 이 기금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렌지 카운티 정부는 풀러튼 네비게이션 센터(전체 150 베드)를 올해 1월 31일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기금을 지원했으며, 시 정부에서 승인한 127만달러는 향후 6개월동안 운영할 수 있는 기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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