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회 ‘추수감사절 터키 오찬’

2021-11-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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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재단 지원, 박준희 이사장 후원으로

노인회 ‘추수감사절 터키 오찬’

시니어센터에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점심을 제공했다. 왼쪽부터 백황기 한인회장, 임천빈 한인회 명예회장 겸 시니어센터 후원회장, 김일진 한인회 상임고문, 박준희 시니어센터 이사장, 한청일 시니어 센터 회장.

지난 19일 샌디에고 한미시니어센터(회장 한청일)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회원 70여명에게 칠면조 요리가 담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오찬은 재외동포재단의 지원과 박준희 샌디에고 한미시니어센터 이사장 후원으로 이뤄졌다.

한청일 회장은 “박준희 이사장께서 펜데믹으로 침체된 시니어센터 활성화를 위해 거동하실 수 있는 분들을 초청해 점심대접을 해드리자”고 제안해 이뤄졌다며, “박 이사장님은 시니어센터의 부족한 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계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준희 이사장은 지난 8일 한인회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에도 1,000달러를 후원하는 등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왕성한 후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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