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메디컬 센터 단지, UC 어바인 착공식

2021-11-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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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어바인은 지난 15일 캠퍼스 북쪽 끝에 13억달러 예산으로 메디컬 단지 착공식을 가졌다. 이 시설은 오렌지카운티에서 2번째로 풀 서비스 하스피탈이다.

‘UC어바인 메디컬 센터 어바인-뉴포트’로 명명된 이 새로운 메디컬 센터는 버치 스트릿과 잼보리 로드 202에이커의 부지에 들어선다. 이 메디컬 단지는 1단계로 2023년 완공될 예정이며, 16만 8,000스퀘어 피트 규모의 시설로 ‘UCI 헬스 센터 포 어드밴스드 케어’이다. 또 22만 5,000스퀘어피트의 ‘차오 패밀리 컴플리헨시즈 암 센터’와 ‘앰벌러토리 케어’ 빌딩은 다양한 외래환자 진료를 제공한다. 오렌지시에 있는 UC어바인 대형 메디컬 센터와는 별개이다.

오는 2025년에는 144개의 병실을 갖춘 병원과 응급실이 완공될 예정이다. 새 메디컬 단지는 리서치, 임상 실험, 전문의 케어 서비스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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