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교역자 협의회 새임원진 선출

2021-11-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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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에 김종률 목사 선임

샌디에고 교역자 협의회 새임원진 선출

왼쪽부터 이병희 목사 (한빛교회 담임), 강용훈 목사(연합장로교회 담임), 김용태 목사(영락교회 담임), 양사무엘 전회장(새하늘교회 담임목사). 김종률 신임회장(디사이플교회 담임목사), 김진현 목사(선한목자 담임), 이필성(제일침례교회 담임), 이준희(새소망교회 담임), 장영락(예수마을교회 담임)

지난 9일 샌디에고 교역자협의회는 새하늘교회에서 총회를 갖고 김종률 디사이플 교회 담임목사를 새회장에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김진현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총무 김용태 목사 (영락교회 담임), 서기 이준희 목사 (새소망교회 담임), 부서기 강용훈 목사 (연합장로교회 담임), 회계 이필성 목사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부회계 장영락 목사 (예수마을교회 담임)를 각각 선임했다.

김종률 신인회장은 인사말에서 “너무 부족한 사람이 중요한 시기에 샌디에고 교협의 회장을 맡게됐다”고 운을 뗀 후, “팬데믹에서 벗어나 새롭게 일어나야 하는 시기인 만큼 교회 및 교협의 역할도 중요한 시기라고 여겨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교협 모든 목사님들이 하나님 나라에 열정을 가지고 지역교회를 섬기시겠다는 마음으로 임원진에도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교협차원에서 성도들의 신앙생활 재부팅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힘쓰고, 3.1절 등 행사를 통해 교민들과 함께 교통할 수 있는 지속적인 기회를 갖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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