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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옹호단체들 ‘1,100만 서류미비자를 위한 11마일 행진’
2021-11-15 (월) 08: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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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권센터]
뉴욕이민자연맹과 민권센터 등 뉴욕 일원 이민자 권익 옹호 단체들은 12일‘1,100만 서류미비자를 위한 11마일 행진’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브루클린 찰스 슈머 연방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자택까지 행진하며 서류미비자 합법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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