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망 소사이어티 18일 ‘간 건강’ 웨비나

2021-11-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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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전을 가지고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장미미 전문가를 초청해 ‘간 건강’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이번 웨비나에서 장미미 전문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복잡한 장기인 간에 대한 설명하고 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안들이 쉽게 감염되는 B형 간염, 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간경화와 간암에 대해 강의한다.

소망 소사이어티는 매월 3번째 주 목요일에 생활 건강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화상 접속이 가능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웨비나에 관한 질문 및 참가 신청은 17일(수)까지이다. 소망 사무실(562) 977-4580, somang@somangsociet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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