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명상콘서트 14·21일 갈라아트센터

채환(사진)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가 명상 콘서트를 개최한다.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는 오는 14일과 21일 오후 6시 채환(사진) 대표와 함께 대화하며 마음을 나누는 명상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가수이자 명상가로 활동하고 있는 채환은 지난 2017년부터 명상과 마음공부를 주제로 3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뷰트 채널 ‘귓전명상’과 ‘채환힐링TV'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채환의 필사책 ‘인생을 바꾸는 100일 마음챙김’ 출간기념 사인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수 심 대표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더 외롭고 힘드신 분들이 많은데 따뜻한 행사를 통해서 즐거운 감정들이 삶에 희망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자살예방 창작물 공모전 전시회, 13일 오후 6시 자살 예방 콘서트를 개최한다.
행사는 모두 퀸즈 칼리지포인트 소재 갈라아트센터(15-08 121st)에서 열린다.
문의: hopefulpeoplen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