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학량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기부
▶ 내일 참전 기념비 제막식

박동우 사무 총장(왼쪽부터), 토니 박 위원 , 김성옥 기념 사업회 사무총장, 최학량 회장, 노명수 회장, 배기호 위원, 김창달 위원.
최학량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회장이 풀러튼 힐 크레스트 공원에 들어설 O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기금으로 2,600달러를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위원회’(회장 노명수)에 기부했다.
최학량 회장은 “알지도 못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혈맹 미군의 참전을 결코 잊지않고 기념하며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위업을 깊이 빛내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동참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우리가 미국땅에서 잘살고 있는 것도 미군 희생의 덕분이라면서 미국에서 최초로 3만6,591명의 이름이 별 5개의 모양으로 기념비에 새겨진다니 매우 뜻깊고 의미있는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위원회’ 11일 오후 1시 풀러튼 힐크레스트 공원(1360 N. Brea Blvd.)에서 제막식을 갖는다. 연락처 노명수 회장(714-514-6363), 박동우 사무총장(714-858-0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