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출라비스타 저소득 아파트 착공

2021-11-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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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준공예정

지난 4일 출라비스타 메리 카시야스 살라스 시장과 시의원들은 1억 200여만 달러 규모의 출라비스타 골룸바 저소득층주택건설프로젝트의 기공식에 참석해 첫 삽을 떴다.

2023년 완공될 예정인 골룸바 신축 아파트 200채는 오타이랜치 타운센터 남쪽 밀레니아 커뮤니티에 있는 옵티마와 솔스티스 길에 있는 3에이커부지에 들어설 예정으로, 30만7953평방피트에 최대 5층 건물 2동으로 지어지며, 321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포함된다.

아파트는 585~1027평방피트 면적에 1~3개의 침실과 1~2개의 욕실을 갖추고, 2개의 커뮤니티 룸, 컴퓨터 라운지 및 세탁 시설 등 편의시설이 포함된다.

입주자격은 가구당 소득수준이 샌디에고 카운티 중간소득(현재 3만6000~7만3000달러)의 30~60%에 해당하는 가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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