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로그램 관리자 찾아 한미가정상담소

2021-11-09 (화) 12:00:00
크게 작게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30여 년동안 활동하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비 영리 기관 중의 하나인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프로그램 관리자’(PA)를 찾고 있다.

이 직책은 가정 상담소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클라이언트의 예약 일정을 조정한다. 또 다른 직원과 함께 ‘대통령 상’및 ‘연방의회상’ 프로그램을 감독하여 학생과 가족이 프로그램을 완료하도록 도우며, 인턴과 자원 봉사자를 감독한다.

이외에 이 직책은 가정상담소의 부기 및 급여를 관리하고 지역 사회 보조금을 검색해 신청하고 상담소 기금모금 행사를 준비한다. 한국어와 영어 이중 언어 사용자를 우선한다. 관심있는 한인들은 오는 22일(월)까지 이력서와 간략한 자기소개서를 hfccinoc@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서류전형 후 개별 인터뷰가 진행된다. 문의 한미가정상담소 (714) 892-991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