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랑스러운 한삼 동문상 수상

2021-11-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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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수 회장, 삼육중고 동문회 총회 열려

자랑스러운 한삼 동문상 수상

김동수 회장(맨 왼쪽)과 감사패를 받은 삼육중고 동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제3회 미주 한국삼육 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총회와 음악회가 지난 6일 4시에 로마린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에서 6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 및 비 대면으로 열렸다.

이 날 특별히 한국에서 참석한 김일목 삼육대학교 총장은 개교 115년 기념으로 ‘자랑스러운 한삼 동문상’ 에 선출된 김동수 미주 한삼 총동문회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동수 회장은 이경송 씨(4회), 정태건 닥터(12회), 오충환 로마린다 담임 목사(21회)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에 한국에서는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 개교 115주년 기념 음악회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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