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시 매니저 올리버 치 내정

2021-11-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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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시의회는 최근 시 매니저로 올리버 치를 선정하고 오는 9일 시의회 미팅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22년이상 가주와 로컬 레벨에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올리버 치 매니저 내정자는 지난 2019년 이후 서부 해안 도시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지역 중의 하나로 꼽히는 헌팅튼 비치 시 매니저로 일해왔다.

또 올리버 치 매니저는 몬로비아, 바스토우, 로즈미드, 클레어몬트, 아캐디아를 비롯해 여러 도시들에서 다양한 매니저먼트와 스탭 포지션에서 근무해왔다.


이글 스카웃 출신인 올리버 치 매니저는 UCLA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USC에서 공중행정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어바인의 6번째 시 매니저가 된다. 2년 계약을 맺는 그는 매년 30만 1,246달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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