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무궁화 대훈장 국민청원
2021-11-03 (수) 12:00:00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사무실의 박동우 보좌관은 최근 한국 청와대에 오바마 제44대 전 미국 대통령을 대한민국 최고 무궁화 대훈장을 추천한다는 국민 청원을 올렸다. 박동우 보좌관은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09년 미 백악관 직속 장애 정책위원으로 근무한 바 있다.
한편 박동우 보좌관은 오는 11일 준공식을 갖는 풀러튼 힐 크레스트 공원 입구에 건립되는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위원회 사무 총장을 맡고 있다. 이 참전비에는 한국전 참전 희생 미군 3만 6,593명의 이름이 새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