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0기 민주평통 샌디에고 새회장에 미셀 김씨 선출

2021-11-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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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들은 지난달 초 모임을 갖고 새회장에 미셀 김씨를 선출했다.

2014년부터 시민운동에 몸 담고 있는 미셸 김 지회장은 평통 18기부터 평통위원으로 일했고, 개성공단지원재단 홍보위원, 세월호를 기억하는 샌디에고 사람들 등에서 활동했다.

김 지회장은 이번에 젊은 회장이 임명된 것을 계기로 많은 젊은 샌디에고 교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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