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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체 에빈뉴욕, 흑인 인권단체에 100만달러 상당 방역물품 전달
2021-09-13 (월) 08: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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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회]
한인 뷰티업체 에빈뉴욕(대표 존 박)이 10일 퀸즈 스프링필드 가든스에서 타인종 커뮤니티에 100만달러 상당의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방역물품은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를 통해 흑인 인권단체 ‘100 Suits’에 전달됐으며, 향후 90일 동안 비영리단체 등 30여 곳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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