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환·이종원·조나은·황연중 등 4명 뉴욕평통 19기 의장 표창 후보자에 올라
2021-08-19 (목) 08:16:50
조진우 기자

박연환 자문위원, 이종원 수석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19기 의장 표창 후보자에 박연환 자문위원과 이종원 수석부회장, 조나은 여성분과위원장, 황연중 부회장 등 4명이 추천됐다.
뉴욕총영사관의 이종섭 필라델피아출장소장도 후보자에 올랐다.
민주평통 사무처는 ‘2021년도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의장표창 후보자 723명(자문위원 676명, 공무원 47명)을 지난 13일 발표하고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전체 후보자 중 해외 후보자는 137명(자문위원 132명, 공무원 5명)이다.
평통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는 후보자들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확정 된다. 후보자 각 개인에 대해 의견이 있는 자는 9월11일까지 이메일(lmk@korea.kr) 또는 팩스(02-2236-2762)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한편 20기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회장 및 자문위원 인선은 이르면 이번 주말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평통은 지난 달 23일까지 회장 및 자문위원 인선을 마치고 31일까지 위촉장 등을 수여할 계획이었지만, 일정이 다소 늦어지고 있다. 20기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는 9월1일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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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