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폭 리버헤드 타운, 기호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 허용
2021-07-29 (목) 08:44:03
서폭카운티의 리버헤드 타운이 기호용 마리화나의 소매 판매를 허용했다.
타운 보드는 최근 기호용 마리화나의 소매 판매 여부를 표결에 부쳐 3대2의 결과로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4월 이뤄진 뉴욕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따라 로컬 정부가 올해 말까지 자체적으로 관련 조례를 통과시키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리버헤드타운은 지난 5월 타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기호용 마리화나의 소매 판매를 지지하는 비율이 73.4%로 나타난 바 있다.
한편, 프리포트와 햄스테드타운은 기호용 마리화나의 소매 판매를 허용하지 않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