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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동문회 야유회
2021-07-14 (수) 08: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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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하대 동문회 뉴욕지부]
재미인하대학교 동문회 뉴욕지부(회장 하태돈)는 지난 11일 뉴욕 톨맨 주립공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야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60여 명의 동문 및 동문 가족들은 코로나19 위기 속 동문회 내실을 다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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