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연·음식 함께 나누며 투표방법 등 안내

2021-06-21 (월) 07:57:0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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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권센터, 플러싱서 유권자 축제

공연·음식 함께 나누며 투표방법 등 안내

19일 플러싱 유권자 축제가 열린 바운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민권센터 스태프들이 한인 유권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가 19일 플러싱 바운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유권자 축제를 개최했다.

뉴욕시 언론 더시티, 중국계미국인기획협회, 아태계정치력신장연맹(APAVOICE) 등과 함께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공연과 음식 등을 제공하며 22일 열리는 뉴욕주 예비선거에 대해 안내했다.

이소영 민권센터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공연에서는 지나 아귈리아와 류오주 푸쿠리소의 재즈 노래와 연주, 이송희 전통무용가의 북춤, 본스타 트레이닝의 케이팝(KPOP) 댄스 등이 펼쳐졌다.


민권센터 산드라 최 정치력신장운동 매니저는 “올해 뉴욕시 예비선거는 최다 5명의 후보를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인 순위 선택 투표제로 치러지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선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민권센터로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민권센터는 APAVOICE와 함께 로어 맨하탄에서도 선거 참여 가두 홍보활동을 펼쳤다. 선거문의 718-460-560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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