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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한미미술가협회 그룹전 오프닝 행사
2021-06-08 (화) 08: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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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리버사이드갤러리]
워싱톤한미미술가협회(회장 차진호) 그룹전 오프닝 행사가 지난 2일 뉴저지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오랜만에 대면 형식으로 열렸다. ‘영원한 스펙트럼’을 주제로 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그룹전에는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인 유미 호건 작가 등 워싱턴한미술가협회 회원작가 20여명이 참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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