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지금 가고있으니
2021-03-15 (월) 08:46:52
신동인 /시인·사진 작가
크게
작게
사진·시: 신동인
지금 가고있으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주오
붉고 희게 준비했다오
밝고 환한 웃음을 드리려
파란 잎새도 들떠있다오
힘과 용기를 드린다고
짙은 향도 품고있다오
몹쓸 바이러스 쫒아낼
따스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
함께 갈 거라오
<
신동인 /시인·사진 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발언대] 도마 안중근 의사
[특별기고] 대한민국의 시대가 열렸다
▪️독서칼럼 / ‘석상오동(石上梧桐)’
▪️삶과 생각 / 뿌리가 보이니 봄이 보인다
▪️미국은 지금/ 잔혹한 봄을 이겨낸 민족, 문명의 변곡점에 서다
[삶과 생각]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
많이 본 기사
과도한 팁 요구 반발... 폐지 움직임 확산
오스카賞, 할리우드 떠난다…2029년부터 피콕극장서 시상식 개최
에어프레미아, 4~5월 LA 노선 26편 전격 운항 취소
집행 안 된 홈리스 예산 4억 달러… LA 시정부·카운티, 서로 책임 미루기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법원 “앤트로픽 ‘공급망위험’ 지정은 위법”…美정부 조치 제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