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비 3억3,000만달러 투입, 하이테크 오피스 센터로 변신
코로나19 팬데믹 중에도 샌디에고 다운타운과 가스램프 쿼터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호튼플라자 몰 재개발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공사에는 3억 3,000만달러가 투입돼며 하이테크 오피스 캠퍼스와 라이프스타일 센터가 건립된다, 완공되면 70만 평방피트의 사무실 공간, 30만 평방피트의 소매점, 2,200대의 주차공간이 들어선다.
호튼플라자는 1985년에 건립돼 극장, 메이시 및 여러 백화점과 식당들이 입점하며 다운타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했다.
개발자들은 실리콘 밸리 회사들이 호튼캠퍼스에서 3~4,000명의 신규직원 채용과 함께 샌디에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내년초 완공을 목표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