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배심원 공판 재개

2021-02-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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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지방법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적체된 형사사건에 대한 배심원 공판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첫 공판은 2월 8일 샌디에고 중앙지원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배심원 참석 통지서를 받은 예비 배심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그룹으로 나눠 출석 보고를 하고 법관의 안내에 따라 배심원 직무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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