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고 교사 총격 피살, 학교 내일까지 추모 휴교
2021-02-03 (수) 12:00:00
델마하이츠에 위치한 샌디에고 명문 주교좌 성당 가톨릭 고등학교(CCHS)의 현직 사회학 교사인 마리오 피에로(37세)가 지난 1일 오전 7시경 노스파크 도로변에서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충격에 쌓인 학교당국은 당일 긴급 휴교에 들어가 내일까지 수업을 중단하고 고인을 추모하기로 했다. 경찰은 제시 밀턴 알바레즈(30세)를 용의자로 체포해 보석금 없이 구속 수감했으며 살해 동기는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