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이사회 신년하례식

2021-01-20 (수) 12:00:00 이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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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명 새 이사진 명단 올해 행사계획 발표

한인회 이사회 신년하례식

샌디에고 한인회 이사회는 신년하례식을 갖고 35대 새 이사진 명단을 발표했다. 왼쪽부터 박용석, 이혜란, 백황기회장, 브라이언 용.

지난 14일 샌디에고한인회는 신년 하례식을 갖고 새로 출범한 35대 한인회 새 이사진 명단을 발표했다. 새로 구성된 이사들은 권순만, 박용석, 브라이언 용, 이혜란, 핼린 오, 스티브 서, 차승신 등 7명이다. 또 올 한해 행사계획도 발표했다. 3.1절 행사를 필두로 6.25, 현충일, 광복절등 기념행사와, 8월중 청소년 정체성 캠프, 10월 한국문화예술제, 12월 샌디에고 한인의 날 지정 기념 송년 문화의 밤 행사를 갖기로 했다.

또 4월 26일과 11월 8일에는 모건런 골프장에서 골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백황기회장은 “새로 영입한 박용석 이사와 헬렌 오 이사는 지난 2년간 한인회의 각종행사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분들”이라며 “새로 구성된 이사진은 35대 한인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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