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한인의 날 축하합니다”

2021-01-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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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석호 하원의원 화상 기념식

“미주 한인의 날 축하합니다”
가주 ‘한인의 날’ 하원 결의안을 공동 발의한 최석호 하원의원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한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줌으로 기념식(사진)을 가졌다.

이번 화상 기념식은 박경재 LA총영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30여명의 가주 단체장들의 인사와 각 단체들의 향후 활동 계획과 비전을 나누면서 ‘한인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매년 1월 13일을 즈음해서 가주 의회에서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에 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는데 올해에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최석호 가주하원의원은 3선 의원으로 레익 포레스트, 어바인, 오렌지, 노스 터스틴, 터스틴, 빌라팍 등의 지역이 포함되어 있는 68지구를 관할하고 있다. 최 의원은 어바인 시장, 시의원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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