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한인회 ^미주한인재단 한인의 날 기념·신년 하례식
미주 한인재단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가 14일 공동으로 ‘미주 한인의날 기념식’(사진)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과 전 미주 한인재단 산하 지회의 여러 지역적인 관계로 줌 영상을 통해서 진행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주지역 250만 동포들에게 보내는 영상 축하 메세지가 있었다. 이어서 박경재 LA 총영사의 축사와 영 김, 미셀 박 스틸, 앤디 김 미 연방 하원의원,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 최석호 가주하원의원 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미주 각 지역 한인재단 회장( 워싱톤, 시카고, 샌 프란시스코)들과 이영희 미주 한인재단 이사장이 영상으로 참여하여 축하했다.
잔 노 미주 한인재단 OC 지회장의 진행으로 열린 행사에서 권석대 회장은 “한인 미주 118년만에 한인들이 전미주지역에서 큰 정치력 신장을 이루었고 그 중심에 오렌지카운티 동포사회의 역할에대하여 큰 자부심을 가진다”라며 “앞으로 미주 각 지역에서 서로 합력하여 한인들이 미국을 선도하는 중심에 서는 시대가 오기를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OC 한미노인회, 상공회의소, 전도연합회, 한빛선교봉사회, 한인목사회, 일심상조회, 한인 건강정보센타, 원불교 등의 OC각 단체에 감사하며 인사말을 나누었다. 이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한인회 임원 및 이사 그리고 참여한 동포들과 신년하례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