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커뮤니티의 달 지정 기념 송년회 행사 취소

2020-1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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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백황기)는 샌디에고 카운티 재봉쇄령에 따라 19일 예정됐던 한인커뮤니티의 달 지정 기념 송년회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백황기 회장은 “샌디에고 한인회는 시 정부로부터 12월을 한인커뮤니티의 달로 지정받았으며, 이를 기념해 한해 동안 한인회와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한 봉사자들을 선별해 시상하고 장학금 및 기념행사를 해오고 있으나 이번에는 팬데믹 여파로 취소하게 됐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시상은 내년 초 팬데믹 상황을 봐가며 일정을 잡겠다”고 향후 일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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