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글의 아름다움 알려요

2020-1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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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그래피 챌린지’ 내달 4일까지 공모

한글 캘리그래피 스타일 챌린지 홍보 영상 이미지.

한글의 아름다움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한글 캘리그래피 스타일 챌린지’가 오는 12월4일까지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로 열린다.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이 11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현지인들과 공유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마련한 공모전이다. 한글 캘리그래피의 미디엄 확장과 폭넓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먹이나 붓을 이용한 전통적 방식 외에도 다양한 재료 및 태블릿과 같은 디지털 기기 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챌린지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응모자가 선호하는 재료를 사용, 코로나19 시기의 희망의 메세지를 적어서 사진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 제출 jyp@kccla.org 박지영

우수작을 선정하여 LA한국문화원 공식 소셜미디어 게재 및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결과 발표는 12월4일 LA한국문화원 공식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수상작 사진을 게재할 예정으로 수상자들에게는 별도의 이메일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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